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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랜 친구와의 통화

문득 보고 싶었던 친구에게 전화를 걸었다. 서로 다른 삶을 살아가고 있지만, 여전히 통하는 대화와 웃음. 시간은 흘러도 변하지 않는 관계가 있다는 게 감사했다. 짧은 통화였지만 하루의 피로가 싹 가시는 느낌이었다.